국립중앙박물관(國立中央博物館, National Museum of Korea)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에 있는 국립 박물관이다. 1946년에 개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기관으로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차관급 정무직공무원으로 보한다.
본관은 동관과 서관으로 되어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6층으로, 3개 층으로 나누어 전시된다. 길이 404 미터, 최고 높이 43.08 미터의 건물이다. 어린이 박물관과 야외 전시장이 별도로 갖추어져 있다.
1월 1일과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2008년 5월 1일부터 상설전시관, 어린이박물관의 관람료는 무료가 되었다. 부설극장 '용'에서는 여러가지 공연을 한다.
국립중앙박물관 연혁
1909년 11월: 창경궁 제실박물관 개관.
1915년 12월 1일: 조선총독부 박물관 개관.
1945년 12월 3일: 국립박물관 개관.(경복궁 위치, 조선총독부 박물관 인수)
1950년 12월: 한국전쟁으로 부산 광복동으로 임시 이전.
1953년 8월: 부산에서 경복궁으로 이전.
1954년 1월: 남산분관으로 이전.
1955년 6월 23일: 덕수궁 석조전으로 이전.
1972년 7월 19일: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명칭 변경.
1972년 8월 25일: 경복궁으로 신축 이전.(현재는
국립민속박물관으로 이용 중)
1986년 8월 21일: 구 중앙청 건물을 보수하여 이전.
1996년 12월 13일: 국립고궁박물관 자리로 이전.
2005년 10월 28일: 현재 위치인 용산으로 신축 이전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