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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6년 4월 30일 (목) (음 3월 14일, 甲戌) 집계기준 : 2026년 4월 27일
▣ 알림 (최근 3시간 동안 방문 : 총312 명 / 485 페이지)
개발노트 【오류 해결】모바일 환경에서 원문·전문 조회 시 간헐적으로 본문이 표시되지 않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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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다빈치 지식지도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참여마당 오픈 안내) 다빈치지식지도는 시민의 참여로 스토리를 확장해 나가는 협업형 지식공간입니다. 이제 우리가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참여마당’이 새롭게 열렸습니다!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함께 더 넓은 이야기를 만들어가요. 여러분의 작은 참여가 지식지도를 더욱 풍요롭게 합니다. 【참여마당】바로가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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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미지에서 변환한 텍스트의 오탈자를 입력해 주실 분 환영합니다.(공동작업 : 목록 보기) 이미지 pdf 파일과 초기 변환한 텍스트를 제공하오니, 변환되지 않은 한자와 잘못 변환된 문자의 오탈자를 수정해주시면, 좋은 자료를 함께 공유할 수 있습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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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제 다빈치!지식지도에서 회원 가입을 시작합니다. (문서 : 회원 가입 방법 및 회원 가입시 혜택) 회원 가입시 쉽게 홈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으며, 개인자료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많은 활용 바랍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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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원문∙전문의 분류별 조회수 순위, 키워드 검색 빈도순위 등 지식지도의 통계 자료를 제공합니다. 필요한 통계 정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검토하여 반영하겠습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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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
조선 중종 때에 심의(沈義)가 지은 한문소설.
대관재몽유록 (大觀齊夢遊錄) 고전 문학 (古典文學) 고대 소설 (古代小說) 한문 소설 1529년 몽유록 (夢遊錄) 1150 김극기 (金克己) 1152 이인로 (李仁老) 1168 이규보 (李奎報) 1287 이제현 (李齊賢) 1328 이색 (李穡) 1337 정몽주 (鄭夢周) 1349 이숭인 (李崇仁) 1352 권근 (權近) 1388 유방선 (柳方善) 1424 강희맹 (姜希孟) 1431 김종직 (金宗直) 1475 심의 (沈義) 1712 안정복 (安鼎福) 6세기말 을지문덕 (乙支文德) 857 최치원 (崔致遠) 잡동산이 가사 (歌辭) 경기체가 (景幾體歌) 고려 가요 (高麗歌謠) 근대 소설 (近代小說) 성리학 (性理學) 시조 (時調) 영남 학파 한국 문학 (韓國文學) 향가 (鄕歌) 현대 소설 (現代小說) 조의제문 (弔義帝文) 고대 가요 (古代歌謠) 1356년 각훈 (覺訓) 임춘 (林椿) 1247 백이정 (白頤正) 1262 권부 (權溥) 1337 정도전 (鄭道傳) 1353 길재 (吉再) 1354 남은 (南誾) 1369 변계량 (卞季良) 1420 서거정 (徐居正) 1435 이극돈 (李克墩) 1464 김일손 (金馹孫) 1471 남곤 (南袞) 1501 이황 (李滉) 1681 이익 (李瀷) 1742 이가환 (李家煥) 18c중 권일신 (權日身) 훈구파 (勳舊派) 계원필경 (桂苑筆耕) 금오신화 (金鰲新話) 남염부주지 백운소설 (白雲小說) 세조실록 (世祖實錄) 용궁부연록 최고운전 (崔孤雲傳) 허생전 (許生傳) 홍길동전 (洪吉童傳) 동명왕편 (東明王篇) 1342 역옹패설 (櫟翁稗說) 1778 동사강목 (東史綱目) 1894 갑오개혁 (甲午改革) 875 황소의 난 (黃巢--亂)
▣ 추천 자료
[원문(추천)] 문학 > 한국문학 > 고전 소설
1918 / 대창서원
위윤이 등과하야 벼슬이 리부시랑에 니르고, 부인 반씨를 채씨 맹씨 모해하랴 하더라
화셜 대송 시졀에 졀강 따해 일위 명환이 잇스니 셩명은 위윤이오 자는 자현이니 대대 명문거족으로 명망이 조야에 들네더라.
일즉 등과하야 벼슬이 리부시랑에 니르니 공이 조샹 부친하고 모친 양씨를 뫼셔 증자의 효를 본바다 갈력하고 또 쳥염 졍직하니 인인이 일캇는 배러라.
라인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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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추천)] 가담항설
2026.04.24
5명(8회)
덜컥 탈이 났다.
유쾌하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귀가했는데
갑자기 허리가 뻐근했다.
자고 일어나면 낫겠거니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웬걸,
아침에는 침대에서
일어나기 조차 힘들었다.
라인수 (1)
139 | 12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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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추천)] 고재완
2026.04.24
5명(14회)
대한민국 국민이 제일 많이 가는 산은 북한산(삼각산)이고 외국인들도 많이 찾습니다. 북한산에 올라가면 이어진 산성이 있습니다. 오늘은 1925년 대홍수로 사라진 건물의 복원에 일제 강점기 때 찍은 북한산(성) 사진을 찾아봅니다.
북한산성의 동장대(東將臺)를 다르게 복원한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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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추천)] 궁인창
2026.04.28
4명(6회)
코친차이나 총독과 1894년 리옹 국제식민지박람회
1883년 7월 19일, 응우옌 왕조 네 번째 황제인 뚜득 황제가 승하했다. 황제는 19세에 즉위하여 1847년부터 1883년까지 36년간 재위하였다. 황제는 세련되고 차분한 성품으로 아주 박식한 독서가로 산문 600편, 한시 4,000편, 놈 문자로 쓴 약 100편의 쯔놈 시 등 많은 작품을 남겼다.
프랑스 3공화국, 코친차이나 지배권 공고 후 베트남 식민지화...극우파 강력한 반대로 정치적 위기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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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추천)] 국립중앙박물관
2026.03.30
모두에게 열린 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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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추천)] 궁인창
2026.04.25
6명(10회)
코친차이나 & 메콩강 탐험대
프랑스 제국은 大南 응우엔 왕조에서 프랑스 출신 선교사들이 박해받자, 피에르 루이 샤를 리골 드 제누이(Charles Rigault de Genouilly, 1807–1873) 제독을 大南 중부에 파견하여 스페인군과 연합하여 1858년 9월 1일 투란(다낭)을 점령하였다.
대남 남기 점령하고 북부 식민지와 캄보디아 보호국, 라오스 분열된 루앙프라방과 태국 메콩강 영토 확보...1898년 청 광저우만 조차, 인도차이나 연방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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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김영환교수
2026.04.23
11명(12회)
司馬遷《史記》 原文 강독, 부수적으로 (1)唐詩 〈古朗月行〉과 작자 李白 및 주요 단어(朗月, 行, 疑, 瑤台, 團團, 搗藥, 古體詩...... 등)과 歌行體-格律(句,字)自由、平仄不拘、可換韵;명칭-歌、行、歌行、吟、謠..., 대표작-白居易《長恨歌》, 《琵琶行》, 杜甫《兵車行》, 高適《燕歌行》 등에 대해서 설명 ; (2)《論語》〈公冶長〉「子謂公冶長,“可妻也。
동양고전 아카데미 420강 강의자료 요약(2026.4.23.)
645 | 8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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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추천)] 궁인창
2026.04.23
4명(4회)
프랑스 제국의 인도차이나 침공
프랑스 제국과 베트남(越南)은 오랜 기간 전쟁을 치렀다. 이 전쟁역사는 가톨릭의 선교와 더불어 프랑스의 식민지 경영, 이에 맞선 越南 민중의 저항이 얽힌 복합적인 역사의 산물이다. 1843년, 세실 제독은 사형 선고를 받은 도미니크 르페브르(Dominique Lefèbvre, 1810~1865) 선교사의 석방을 요구하기 위해
나폴레옹 3세, 제2차 아편 전쟁 일으켜 동아시아 진출 교두보 확보 위해 越南 응우옌 왕조와 전쟁해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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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희망의 문학
2019.06.04
【학습】 향가
19명(23회)
• 작자 : 충담사(忠談師). 신라의 승려
• 갈래 : 10구체 향가
• 연대 : 신라 경덕왕(景德王) 때
• 성격 : 추모적, 서정적, 예찬적(숭고미 : 숭고한 느낌을 주는 아름다움으로 절대적 존재에 대한 숭배의 태도에서나옴)
• 표현 : 은유법, 상징법, 문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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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 126 (+17) | 찬기파랑가, 향가, 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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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 지식창고 (최근 한달 간 방문수)
◈ 실시간 관심 많은 카탈로그 (최근 24시간 동안 방문)
반씨전 潘氏傳 지식 (작품) (추천) (170/+30) 동해시 東海市 지식 (지역) 3명(10회) (17/+12) 고대 소설 古代小說 지식 3명(6회) (156/+16) 대관재몽유록 大觀齊夢遊錄 지식 (작품) 3명(4회) (33/+6) 계녀가 戒女歌 지식 (작품) 3명(3회) (205/+5) 창선감의록 彰善感義錄 지식 (작품) 2명(14회) (4/+12) 토끼전 ----傳 지식 (작품) 2명(2회) (59/+7) 김영환 金永煥 지식 (인물) 1명(9회) (1/+7) 컬럼비아 대학교 Columbia University in the City of New York 지식 (기관/단체) 1명(5회) 백련사 白蓮寺 지식 (지역) 1명(5회) (2/+5) 프레데리크 쇼팽 Frédéric Francçis Chopin 지식 (인물) 1명(4회) 엄처사전 嚴處士傳 지식 (작품) 1명(4회) 프란츠 슈베르트 Franz Schubert 지식 (인물) 1명(4회) 초당문답가 草堂問答歌 지식 (작품) 1명(4회) (12/+4) 매사추세츠 주 The Commonwealth of Massachusetts 지식 (지역) 1명(3회) 강도몽유록 江都夢遊錄 지식 (작품) 1명(3회) (8/+3)
◈ 실시간 관심 많은 원문∙전문 (최근 3시간 동안 방문)
올리버 트위스트 Oliver Twist 소설 찰스 디킨스 23명(47회) (66/+56) 날개 근/현대 소설 이상 11명(14회) (2464/+174) 동국정운 東國正韻 어문/학습/예술 신숙주, 최항, 성삼문, 박팽년, 이개, 강희안 9명(10회) (238/+39) 적벽가 赤壁歌 판소리 / 가면극 8명(9회) (384/+45) 달밤 근/현대 소설 이태준 6명(10회) (468/+35) 주생전 周生傳 고전 소설 권필(權韠) 5명(8회) (84/+38) 회남자 淮南子 인문/사회과학 5명(6회) (613/+20) 예기 禮記 인문/사회과학 5명(5회) (484/+68) 북송연의 北宋演義 고전 소설 4명(4회) (29/+7) 삼국지 위서 三國志 魏書 동양역사 진수 4명(4회) (666/+19) 한서 전 漢書 傳 동양역사 반고(班固) 4명(4회) (270/+20) 무정 無情 근/현대 소설 이광수 3명(34회) (807/+125) 숙향전 淑香傳 고전 소설 미상 3명(7회) (360/+37) 심생전 沈生傳 고전 소설 이옥(李鈺) 3명(4회) (35/+16) 진서 열전 晉書 列傳 동양역사 방현령 3명(3회) (253/+14) 전습록 傳習錄 인문/사회과학 왕양명(王陽明) 3명(3회) (64/+10)
◈ 관심 다큐먼트 (최근 세달간 방문수 / 기준일 이후 방문수)
궁인창의 독서여행 궁인창 (3039/+97) 문화재·역사·전 고재완 (741/+127) 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고재완 (692/+236) 사마천 사기 강의 자료 요약 김영환교수 (645/+42) 가사∙개화가사 희망의 문학 (429/+29) 향가 희망의 문학 (262/+24) 북한 사암 지상순례기 궁인창 (175/+4) 고려가요 희망의 문학 (170/+6)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해설 김영환교수 (240/+1) 청송 인물지 수록자료 가담항설 (239/+17) 포천의 설화 가담항설 (216/+9) 거제전래설화집 거제문화원 (210/+7) 거제 역사의 남겨진 이야기 거제문화원 (153/+12) 임실의 재실 임실문화원 (140/+13) 괴산군 시문집 (2000) (137/+11) 강진의 역사와 문화 임실문화원 (83/+5)
◈ 시민참여 자료
[ (실시간)]
2023.12.01
5명(5회)
◈ 관광자원 (완주의 8경(八景) - 대둔산, 모악산, 대아리 저수지, 경천저수지, 죽림온천, 위봉사, 송광사, 운장산 계곡 / ◈ 관광코스 - (제1코스) 대아저수지 → 대아관광농원 → 고산향교 → 고산자연휴양림 → 화암사 → 대둔산 도립공원 → 안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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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2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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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1.06.01
9명(25회)
강원도 동해시에 있는 두타산 베틀바위에 다녀왔습니다. 550m 높이의 베틀바위는 2020년 8월 개방된 곳으로 뾰족하게 솟은 바위들이 절경(絶景)이네요. 40년간 출입 금지로 오래된 소나무 군락이 기암괴석과 잘 어우러져 있으며 새로 만든 산행길로 이정표가 잘 돼있고 안전하므로 한번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 아울러 단원 김홍도 화가가 그릴 정도로 멋있는 무릉
40년 만에 개방된 두타산 베틀바위 절경
692 | 5 (+37) | 동해시, 두타산, 베틀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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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3.03.18
【문화탐방】 문화재·역사·전
29명(38회)
일제 강점기 1912년 신의주에서 태어나 1936년 제11회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인 손기정 선수의 기념관을 둘러보고 느낀 점을 적어 봅니다.
손기정(孫基禎)은 평북 신의주에서 막내아들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장사에 나섰다. 14세의 나이로 철 따라 물건을 바꿔가며 참외와 각설탕, 군밤 장사 등을 했다. 덕분에 보통학교에 다시 다닐 수 있었으나, 6학
영원한 마라토너 손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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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3.03.08
18명(23회)
제주도 1박2일 여행이라면 어디를 갈까?
협재 해수욕장
제주시 한림읍에 자리하며, 제주올레 14코스의 일부다. 금능해수욕장과 이웃하고 있는 쌍둥이해수욕장이기도 하다. 투명한 물에 에메랄드빛 물감을 서서히 풀어놓은 듯한 바다 빛은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썰물 때면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은모래 빛 백사장이 끝없이 이어진다.
제주 여행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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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희망의 문학
2019.07.17
14명(14회)
• 지은이 : 작자 미상
• 연대 : 조선 후기
• 갈래 : 규방 가사, 화류가(花柳歌), 화수가(花樹歌), 낙유가(樂遊歌)
• 성격 : 훈계적, 사실적, 여성적, 한탄적
잇따른 불행으로 세 번을 개가(改嫁)하며 고단한 삶을 산 덴동어미의 이야기 [덴동어미화전가]는, 봄날 화전놀이를 배경으로 조선 시대 서민 여성의 삶이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는 한글 가사 작품이다.
라인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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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0.11.30
19명(28회)
2019년 한국에는 968개의 전통 사찰(절, 가람, 승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사찰 수는 17,100 개로 추정합니다. 유명한 사찰들은 전망이 좋은 산자락이나 풍광 좋은 곳에 위치해 아름답습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절 33 (CNN 선정)
692 | 20 (+31) | , 유네스코 세계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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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김영환교수
2026.03.19
3명(3회)
司馬遷《史記》 原文 강독, 부수적으로 (1)唐詩 〈山居秋暝〉과 작자 王維 및 주요 단어(空山,晚來,淸泉,竹喧,浣女,蓮動,隨意,春芳歇,王孫 등)에 대해서 설명 ; (2)《漢書》〈蘇武傳〉의 내용을 통하여 忠節과 悲運의 背信의 아이콘으로 설정된 蘇武와 李陵에 관계된 이야기와 李陵의 〈李陵送蘇武詩〉 및 李陵이 歸漢 할 수 없었던 사정과 그의 후손과 隋唐 초기의 關
동양고전 아카데미 415강 강의자료 요약(2026.3.19.)
645 | 40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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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가담항설
2024.10.06
3명(5회)
삼한강역고(三韓彊域考)에 의하면 파평면 눌노리 이 지역은 삼한시대(辰韓·馬韓·弁韓)에 마한의 영역권에 있었으며 당시 52지국중 고리국(古離國)의 고궁터로써 궁궐이 있던 곳은 궁갓, 감옥이 있던 곳은 옥담밭 등으로 지금까지 불려 내려오고 있다.
라인수 (1)
109 | 4 (+5) | 설화, 파주시, 성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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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3.08.03
3명(3회)
해발 2천미터 지역에서 환상의 호랑나비 부탄니스트 발견 / 팀푸에 아주 작은 보호소에 타킨이 있다. 타킨은 티베트산 영양의 일종으로 부탄을 상징하는 동물이다. 머리는 양을, 몸은 소의 모양을 하고 있다. 티베트에서 온 드럭파 쿤리Drukpa Kuenley(1455-1529)는 돌출적인 기행을 하는 괴승으로 유명하다.
부탄의 호랑나비 부탄니티스 ⑥ 머리는 양과 몸은 소의 모양 타킨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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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19.05.04
9명(17회)
4월 21일 충남 서산에 있는 마음을 연다는 개심사(開心寺)에 다녀온 후기를 마무리한다. 상왕산(象王山) 개심사는 아담하지만 음악회가 열렸다. 특히 청벚꽃 주변과 소원 성취를 잘 들어준다는 명부전에 많은 분들이 몰려 사진 찍기 힘들 정도였다.
개심사 청벚꽃과 명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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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 (실시간)] 임실문화원
2018.07.30
7명(7회)
1. 1. 지세와 산세
아름다운 성수의 지세地勢
임실군은 전라북도 14개 시·군 가운데 하나로 도의 동남부 중앙에 위치하여 동쪽으로 남원시와 장수군, 북쪽으로 진안군과 완주군, 서쪽으로 정읍시, 남쪽으로는 순창군 등과 접경을 이루고 있다. 면적은 596.92㎢로이며, 행정구역은 1읍(임실) 11개 면(강진·관 촌·오수·삼계·지사·성수·신평·신덕·운암·청웅·
Ⅱ. 성수의 지형과 특성
19 | 16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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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15.10.14
5명(6회)
부여 부소산 낙화암 아래에 고란사가 있다. 고란사(皐蘭寺)는 바위틈에서 자라는 고란초(皐蘭草)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부여 낙화암 고란사와 백마강 탐방기 (2015.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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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희망의 문학
2019.06.24
4명(4회)
시집가는 딸에게 시집살이의 규범을 가르치기 위하여 지은 가사. 규방가사(閨房歌辭) 혹은 내방가사(內房歌辭)의 한 갈래로 규방가사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라인수 (1)
429 | 32 (+8) | 가사, 내방 가사, 계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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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오문수
2022.02.03
【문화탐방】 오문수의 세상이야기
5명(5회)
우리나라 고전소설의 백미라 할 수 있는 <흥부전>의 작품 배경과 무대가 남원이다. 남원은 <춘향전>과 <흥부전> 등 설화의 근원지이면서 판소리의 전성지라는 게 널리 알려져 있다.
《흥부전》 발상지 남원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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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김영환교수
2025.03.20
3명(4회)
司馬遷《史記》 原文 강독, 부수적으로 (1)唐詩〈池上〉과 작자 白居易에 대해서 상세히 분석 설명(小娃, 撑,篙,楫 비교, 一道 등......)에 대하여 설명 ; (2)《論語》〈里仁〉「唯仁者能好人, 能惡人」을 《四書集註》와 《日講四書解義》의 관련내용과 비교 설명 ; (3) 大中至正(大道之中, 至正之道)의 바른 의미를 《中庸》「大中至正其介如石」, 「允執厥中」
사마천 사기 378강 강의자료 요약 (202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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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바람처럼
2013.03.19
3명(5회)
산악잡지 월간 "mountain" 2013년 3월호에서
산악인들 애환담긴 산노래
글 이용대_코오롱등산학교교장
근대등산이 이 땅에 뿌리 내린 지 어언 80년이 넘었다.
세월의 나이테가 쌓여가며 이제 등산세계는 하나의 집단문화권으로 성장하여 소사회를 이루었고 문학, 그림, 사진, 음악, 역사, 생태 등 여러 문화가 어우러지며 윤택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악인들 애환 담긴 산노래 (글 이용대 코오롱등산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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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희망의 문학
2019.06.08
【학습】 고려가요
2명(2회)
• 작자 : 정서(鄭敍)
• 연대 : 고려 의종 때
• 갈래 : 단연시(單聯時), 유배시
고려 의종 때 정서(鄭敍)가 지은 가요. 한글로 전하는 고려 가요 가운데서 지은이가 확실한 유일한 노래이며 「삼진작(三眞勺)」이라고도 한다.
라인수 (1)
170 | 13 (+3) | 고려 가요, 정과정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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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2005.06.03
2명(2회)
의왕시는 동경 126°55′42″∼127°03′09″, 북위 37°12′18″∼37°25′24″사이에 북으로 과천시, 남으로 수원시, 동으로 성남시와 용인시, 서로 안양시와 접해 있다. 청계산과 모락산, 백운산과 오봉산 등 4개 산으로 둘려있고 북에 백운호수와 남에 왕소저수지가 있다.
라인수 (1)
28 | 10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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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2005.06.03
2명(2회)
경기도 서남부에 위치한 시흥은 북으로는 소래산(해발 299m), 서남으로는 군자봉(해발 199m), 동북으로는 산악이 형성되어 있고 동쪽 접경지역은 경사도가 많은 임야지대이나 기타 지역 대부분은 평지 또는 경사도가 완만한 구릉지대와 평원을 형성하여 농지를 이루고 있는 농어촌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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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 14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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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 (실시간)]
2018.07.11
2명(3회)
1. 판촌리
김귀례, 김봉진, 〈김준채, 처〉, 김호열, 〈김복구, 처, 아들〉, 김두기, 김천석, 김동진, 김갑선, ...
2. 송학리
김귀봉, 〈김복암, 홍일순, 김이기, 김백기, 김경례, 김교순, 김경임, 〈김화복, 임대요, 임사례〉, ...
제19장  6.25전쟁 다도양민희생자 위령비
39 | 4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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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16.03.05
2명(3회)
파주 보광사 방문기의 4번째로 응진전(나한전), 산신각, 원통전(관음전)에 대하여 포스팅한다.
파주 보광사 방문기(응진전,산신각,원통전) (2016. 3. 5)
692 | (0) | 보광사, 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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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16.03.04
2명(5회)
파주 보광사 방문기가 이어진다. 일주문, 부도전, 만세루, 범종각, 석불전에 이어 오늘은 사찰의 중심인 대웅보전(大雄寶殿)에 대하여 포스팅한다.
파주 보광사 방문기(대웅보전) (2016. 3. 4)
692 | (0) | 보광사, 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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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김영환교수
2026.04.02
2명(2회)
司馬遷《史記》 原文 강독, 부수적으로 (1)唐詩 〈觀獵〉과 작자 王維 및 주요 단어(狩獵,田獵,川獵,風勁,角弓,草枯,眼疾,雪盡,暮雲平.., 등)에 대해서 설명 ; (2)愼의 金文과 원래 의미 및 《說文解字》에서 문자학적 의미에 대해서 설명 ; (2)《墨子》〈天志上〉「順天意者, 兼相愛、交相利、必得賞 ; 反天意者, 別相惡、交相賊、必得罰」과 관련된 墨子의 對天觀
동양고전 아카데미 417강 강의자료 요약(2026.4.2.)
645 | 42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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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가담항설
2026.03.05
2명(2회)
• 박규진(朴煃鎭)  1855(철종 6) ~ ? 본관은 밀양(密陽). 자는 원여(元汝). 호는 창고(蒼皐)이다.
• 박규현(朴奎賢)  1793(정조 17) ~ ? 본관은 반남(潘南)이다.
• 박사한(朴師漢)  1677(숙종 3) ~ ? 본관은 고령(高靈). 자는 계량(季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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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 10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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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6.02.15
2명(2회)
로잔 발레 콩코르와 한국 무용수
로잔발레콩쿠르(Prix de Lausanne)는 바르나, 잭슨, 모스크바, 파리 콩쿠르와 함께 세계 5대 발레 콩쿠르라 부른다. 제54회 로잔발레콩쿠르 대회는 2026년 2월 1일부터 8일까지 스위스 로잔 보울리외 극장에서 개최되었다. 전 세계의 15~18세의 청소년 무용수 444명이 지원해 78명이 선발되고, 한국 무용수가
54회 대회 78명 선발 중 19명 한국 무용수...장학생 14명 중 한국 출신 6명
3039 | 17 (+4) | 발레, 로잔발레콩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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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6.02.04
2명(2회)
세월을 울리는 한 소리, 학순 장판개 명창
학순(鶴舜) 장판개(張判盖, 1885~1937)는 아버지 장석중(張石中)과 어머니 이금화(李金華) 사이에서 3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할아버지 장주한은 참봉 벼슬을 지낸 거문고의 명인이자 판소리 명창이었고 아버지 장석중은 철종 어전에서 창을 한 음률의 명인으로 참봉 벼슬을 받았다. 전라도에서 이름을 날린 판
3대 이상 국악한 예인가족, ‘전통예술 판소리 명가 1호’ 선정...1904년 고종 어전 적벽가 불러 탄성 자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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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6.01.27
2명(2회)
담양의 판소리 문화와 명상
조선왕조는 나라에서 큰 잔치를 벌일 때마다 지방에서 노래와 춤을 잘하는 기녀들을 모두 뽑아 데려갔다. 담양은 예로부터 전통예술이 뛰어난 곳으로 명인들이 제법 많았다. 조선왕조 철종 때 가인인 안민영(安玟英, 1816~1885 이후)은 스승 박효관과 함께 조선 역대 시가집 《가곡원류》를 편찬, 간행하였다.
19세기 이날치 등 명창과 소리꾼 많아 활발하게 공연...추월산에 국제명상센터 건립중...완공되면 세계적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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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5.11.09
2명(2회)
다자이후(太宰府) 방문기
2024년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장보고유적 답사단은 후쿠오카에 도착한 뒤 제일 먼저 다자이후(太宰府)를 방문했다. 1300년 전에 다자이후에는 규슈(九州) 전체를 다스리는 관청이 설치되어 500년 동안 일본의 외교 및 무역을 관장했다. 이곳에는 당시의 역사를 알려 주는 많은 사적이 산재해 있다.
의자왕, 스리랑카산 자단나무 바둑판과 코끼리 상아로 바둑알 만들어 일본황실 선물 & 장보고선단, 완도 자생 비단벌레 말안장 교역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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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가담항설
2025.11.03
2명(2회)
성리학을 통치이념으로 삼았던 조선왕조에서 충절은 첫 번째 덕목이었고,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는 윤리사상이었다. 조선 건국시 공을 많이 세웠거나 단종복 위의 충절로 목숨을 초개같이 버린 충의지사들이야말로 충절에 있어서는 두말 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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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 22 (+2) | 성삼문, 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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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가담항설
2025.08.31
2명(2회)
장사래말이라 불리던 숭의동은 오늘날은 전혀 알아볼 수 없이 변했지만, 1920년대 이전 낙섬 일대에 염전을 축조하며 긴 방죽을 쌓기 전까지만 해도 바닷물이 들어오는 갯가였다. 1903년 장천리라는 지명으로 바뀌었던 것을 보아도 이 지역에 사행천(蛇行川)처럼 길고 구불구불하게 흐르는 개천이 있어서 장사래말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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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5.07.29
2명(2회)
고려 8대 현종 때 거란의 2차 침략으로 피난 가는 현종에게 공주(公州) 절도사였던 김은부(金殷傅)는 다른 호족과 관리의 조롱이나 무시와 다르게 에를 갖춰 극진하게 모시었다. 나중에 김은부 세 딸 모두 현종의 왕후가 되었다고 이미 알아보았다. 김은부 부인은 경원 이씨 집안의 이허겸(李許謙)의 딸로 외척의 시작이었다.
고려 예종, 인종의 장인 이자겸(李資謙)은 왕이 되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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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5.07.11
2명(2회)
총통(銃筒)은 조선 시대에 사용된 화약 무기로, 화포(火砲)의 일종입니다. 화약의 폭발력을 이용하여 화살이나 탄환을 발사하는 무기이며, 크기와 사용되는 화약의 양, 탄환의 종류, 사정거리 등에 따라 천(天)자총통, 지(地)자총통, 현(玄)자총통, 황(黃)자총통 등으로 나눕니다.
조선시대의 화포(火砲), 총통(銃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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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5.07.11
2명(2회)
소백기와 팔기제도
만주에서 여진족 족장의 아들로 태어난 누르하치(Nurhaci, 努爾哈赤, 1559~1626), 아이신 기오로(Aisin gioro, 愛新覺羅)는 랴오닝성(遼寧) 新賓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릴 적부터 활쏘기와 말타기를 좋아하고 무예가 뛰어났다.
【열하일기 21】누르하치, 25세 13벌 갑옷 군사 일으켜 만주벌판 흩어진 여진족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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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거제문화원
2024.09.05
2명(2회)
임진왜란의 아픔, 경상우수사 원균의 지휘로 참혹한 패전을 맛보았던 해전이다. 이미 왜구들의 속내를 간파하며 왕명을 끝까지 따르지 아니하여 파직과 백의종군을 감당해야 했던 이순신과 왕명에 복종하여 무리한 해전을 나가야 했던 칠천량해전을 우리는 알아볼 필요가 있다.
023. 조선 수군의 눈물 ‘칠천량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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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4.06.22
2명(2회)
1) 홍승한(洪承漢) 목사, 선교사 - 1917년 순행 / 호는 온암(溫庵)이며, 평북 의주에서 1881년에 출생하여 일찍이 교인이 되었고, 신학문의 전당인 숭실대학에서 공부한 뒤 교원생활을 하였다. 1907년부터 평북 철산군에서 조사로 활동하던 중 1908년 방효원 목사의 여동생 방승희와 결혼하였으며, 1909년 철산군 백량면 영동(嶺洞)교회의 초대장로가
제 6 장 초기 울릉군 지역의 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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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2023.12.01
2명(2회)
◈ 전통생활민속 - 탑제, 금산농악, 농바우끄시기, 송계대방놀이, 물페기농요, 디딜방아 액막이 / ◈ 구전설화 - 개삼터, 풀고개 석장승 / ◈ 지역의 토산품과 특산품 - 금산인삼, 금산인삼주, 추부깻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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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3.11.12
2명(2회)
2014년 옛 모습으로 복원해 가보려던 덕수궁 석조전(石造殿) 관람을 운 좋게 도서관에서 단체 예약하여 다녀왔다. 아시다시피 석조전은 "대한 제국 역사관"으로 복원하여 관람객을 대상으로 해설사 설명을 들으며 따라 움직이는데 대략 45분 정도 소요되네요. 덕수궁 입장권(1000원/대인)을 사면 석조전은 무료입장이지만 오직 사전 예약하신 분만 입장·관람할 수
덕수궁 석조전(石造殿)은 왜 만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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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이일걸
2021.01.04
2명(2회)
[스카이데일리 연재] 자연과 인공이 어우러진 호수의 웅위함을 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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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0.10.12
2명(2회)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烏耳島)와 안산시 대부도(大阜島)를 연결하는 11.2km의 시화 방조제(始華防潮堤)에 다녀와 정리합니다. 1994년 준공된 인공 호수인 시화호(1,329만 평)가 담수화(淡水化)로 썩어가므로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수문과 조수 간만의 차를 이용한 조력발전소를 만들었습니다.
시화 달 전망대에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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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19.04.29
11명(12회)
휴일 가보고 싶던 충남 서산(瑞山) 개심사(전통사찰 38호)에 다녀왔다. 마음을 연다는 개심사(조계종 소속으로 수덕사의 말사)에 많은 사람들이 신창 저수지부터 몰려 관광버스와 승용차가 뒤엉켜 복잡하였다.
개심사(開心寺) 둘러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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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가담항설
2026.03.05
[14편]
• 권용이(權龍伊) 1903(광무 7) ~ 1972 1919년 3.1 독립선언 당시 20세의 약관으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 김봉조(金鳳祚) 1907(융희 1) ~ 1983 자는 치욱(致勖). 호는 송강(松崗)이다.
• 김인환(金寅煥) 1919 ~ 1989 본관은 의성(義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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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고재완
2026.02.27
[317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가 절찬리 상영되고 있다. 단종 임금이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육지의 섬인 청령포에 유배되어 죽고 그 시신을 수습한 엄흥도와 관련된 이야기를 만든 영화이다.
단종(端宗) 유배지 청령포와 장릉(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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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운영자
2025.11.26
【메뉴얼】 운영자 노트
[9편]
지식카탈로그는 다빈치!지식지도의 핵심 구조이자,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최종 지식 산출물이다. 이는 개별 지식을 정리한 목록이 아닌, 서로 연동되고 탐색 가능한 지식 네트워크를 의미한다.
2장. 지식카탈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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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궁인창
2025.07.08
[8편]
2025년은 청해진 국가유산 지정 40주년 되는 해로 완도군은 6월 26일부터 3일간 완도에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국, 중국, 일본의 승려들은 글로벌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정부는 완도 청해진을 설치한 날을 기념해 1994년 5월 31일을 바다의 날로 정했다. 3년 후인 2028년은 장보고 대사가 청해진을 건설한 지 1,200주년이 되
글로벌 협력의 상징, 장보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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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가담항설
2024.10.06
[101편]
군내면 백학산 준령이 서남맥으로 덕진당을 거쳐 임진강변을 끼고 내려와 삼선산(三仙山) 우뚝솟은 봉우리에서 양편으로 펼쳐진 지맥 내령끝머리 쌍태봉(형제산)이 있는 아래 한수동 마을이 있는데 이 마을에는 옷우물이 있었다. 이 우물은 아무리 가물어도 마르지 않는 찬우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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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가담항설
2024.09.21
[34편]
옛날에는 산비탈에만 농사를 짓고 강가에는 농사를 짓지 못했거든. 그래서 못 근처에 농사를 질라꼬 여남은 번(여러번) 시도를 했는데, 농사를 지으려면 둑을 쌓아야 홍수가 안 나거든, 그래서 둑을 만들어야 되는데. 근데 이게 막으면 터지고, 막으면 터지고 그그던.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고민을 한참 하는데. 한 40대쯤 되는 여자가 지나가면서 하는 말이 당신들이 그렇게 둑을 백 번 막아봐야 백 번 헛고생 하는 거시더. 하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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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 5 (+1) | 설화, 안동시, 여자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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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궁인창
2024.09.07
[55편]
평안남도(平安南道)를 두루 돌아 마지막 길에 박천(博川) 땅을 찾게 되었다. 초가을 하늘이 높게 트여 인심도 쾌락하니 정주(定州)에서 기차를 타고 박천(博川)으로 가려 한다. 차창(車窓)에 빗대 앉아 박천군내(博川郡內)에 있던 옛 사암(寺庵)을 헤아리니 화악산(華岳山)에 금계사(金鷄寺), 봉린산(鳳鱗山, 217m) 극락사(極樂寺), 서공사(西孔寺)가 있었고
55. 박천 천황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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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거제문화원
2024.08.31
[43편]
거제도에는 갯마을이 많아서 마을의 명칭이 무슨 포(浦)니 해서 '포(浦)’자가 들어 있는 마을 이름이 많이 있다. 다른 이름도 이상하리만치 까마기재, 무지개재, 꽃바구미, 함박구미 등 순수한 우리말 이름들이 있다. 원래 거제군은 동부면, 둔덕면, 사등면, 한산면, 일운면, 이운면, 연초면, 하청면으로 되어있었다.
43. 아지랑이 마을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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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궁인창
2024.08.23
【역사】 정유재란 고찰
[6편]
궁인창(弓仁昌, 1955), 서울, 중동고, 동국대 인도철학과. 육군 대위.
(현) 생활문화아카데미 대표
(현) 한국범선협회 이사
(현) 해상왕장보고연구회 연구위원
(현) 韓中企業聯合會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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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궁인창
2024.06.23
[18편]
동해의 아름다운 울릉도에 100여 년 전 복음의 씨앗이 떨어져 신앙의 복된 섬, 신비롭고 풍요로운 축복의 섬에서 신앙을 영위할 수 있음에 먼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감사드립니다. 울릉도에 신앙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꽃을 피울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주님의 사명을 위해 험한 바다를 넘나들고 험산 준령을 묵묵히 걸었던 그 발자취마다 얼룩진 피와 땀이 밑거름 되
편찬사,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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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메일 : xpi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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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취임사 -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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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제비 노정기
【고전수필】 육신전(六臣傳) - 남효온
【소설】 결별(訣別) - 지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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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춘일우성(春日偶成) - 정호(程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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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211.182.***.**)
2026.04.24
다음 내용은 없나요ㅠㅠ
【원문】 미스터 방
ㅇ* (211.234.***.***)
2026.04.24
밀도깊은 빌드업과 그렇지 못한 결말
자투* (222.107.**.***)
2026.04.21
민족 증흥?
민족 중흥이 맞는 것 아닐까요?
필아저씨 (106.240.***.***)
2026.04.21
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규홍아* (61.79.**.*)
2026.02.03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하나 버릴 것이 없는 주옥 같은 글이며, 앞으로 영원히 우리가 간직하고 기억해야 할 명문이다. 박정희 대통령 그립습니다.
으* (113.60.***.*)
2026.04.21
제대로 왜 그런지 설명을 못하고 있네요. 쓱 이렇다고 쓸 것이 아니라, 정확한 설명이 필요한 것 같네요
가담항설 (114.205.***.**)
2026.04.20
《한국고시가문화연구》 제20집(2007)에 게재된 학술 논문입니다.
간* (220.76.***.***)
2026.04.14
황사영 백서가 우발적이거나 개인의 문제가 아니구나. 그 이전부터 계속 말이 오가던 중 적발된 것이 황사영이군. 여자들은 조선시대에 잘 처벌하지 않으니 그걸 악용했군...
【원문】 탈출기 (脫出記)
e* (61.97.**.***)
2025.08.28
노잼
nam1** (211.249.**.*)
2026.04.10
노잼이믄 제발 나가줘 존재감 드러내지 말고
【원문】 논 이야기
ㅅ* (61.97.**.**)
2026.04.08
ㅅㅅ
【원문】 동백꽃
석* (210.218.**.**)
2026.04.03
까블지마
【원문】 무정 (無情)
사랑이뭐** (221.159.**.***)
2026.04.03
100년 지났는데, 지금 봐도 달라진 게 별로 없어.
형식이 첨부터 욕나와서 탈주할까 했지만, 통속을 다 갖다 때려부어서 중간에 끊을 수가 없네.
이광수가 단종으로 또 한번 부상할 줄 누가 알았을까.
청면선사 (211.234.***.**)
2026.03.27
연의 1권 내용이 없습니다ㅠ 제가 안보이는건지 내용이없는건지요ㅠ
청면선사 (218.51.***.***)
2026.03.27
복구 정말 감사드립니다!!
운영* (114.205.***.**)
2026.03.27
이용하시는데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에 오류가 있어 한번씩 페이지가 없어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빠른시일내에 보완할 예정입니다.
kdd45** (116.124.***.***)
2026.02.01
읽을수록 실력에 감탄합니다. 어떤 분 이신지 정말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그냥저* (118.223.***.**)
2026.03.26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맥락에 맞지 않게 '보자기'라는 표현이 몇 있는데, 원문을 보지 않아 확신할 수 없지만 포작(鮑作, 수병)을 보자리라고 번역한 게 아닌가 싶네요.
필아저씨 (112.161.**.***)
2026.03.26
조선시대 제주 지역에서 바다에 들어가 조개, 미역 등 해산물을 채취하던 사람들을 지칭하는 포작(鮑作)은 제주 방언으로 '보재기' 또는 '보자기'로 불렸습니다. - 인터넷검색결과
보자기 -> 포작(鮑作, 보자기) 로 수정하겠습니다.
블* (110.13.**.***)
2026.03.26
지금 여기에 있는 열녀춘향수절가는 저작권이 없는 글인가요?
필아저씨 (112.161.**.***)
2026.03.26
이 작품은 작자와 창작 시기가 오래되어 저작권 보호 기간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public domain) 자료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다빈치!지식지도에서 제공하는 해당 원문 자체는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특정 출판본이나 현대어 번역문, 편집·해설이 추가된 자료의 경우에는 별도의 저작권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해당 부분은 이용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원문】 꽃나무
시마* (118.36.***.***)
2026.03.22
점 하나가 빠졌습니다.
나무는 제가생각하는 꽃나무를 열심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열심으로 꽃을 피워가지고 섰소에 점이 필요합니다.
필아저씨 (106.240.***.***)
2026.03.23
본문을 다시 게재하였습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원문】 운수 좋은 날
Qwertyui** (124.254.***.***)
2026.03.20
나쁜놈
* (106.101.*.**)
2024.02.15
존잼
익* (211.182.***.***)
2026.03.20
개 재미없는데
투진* (211.182.***.***)
2026.03.20
ㅇㅈ
roede** (1.226.***.**)
2026.03.12
俛은 '힘쓸 면'보다는 '구푸릴 부'로 읽는 것이 타당할 것 같습니다
【원문】 빈처 (貧妻)
위안을 주는 ** (112.165.**.***)
2023.06.24
어렸을 땐 지루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어 다시 읽어보니 부부의 사랑이 애틋하고 심리 묘사가 정말 탁월하다. 가슴이 저릿하다.
아니* (211.234.***.***)
2026.03.07
이건아니죠
안녕하** (211.234.***.***)
2026.03.07
해햏핳
【원문】 김유정론
마중나옴 (221.140.***.***)
2026.03.06
왤케웃김?ㅜㅜ
타지마* (39.118.*.**)
2026.03.01
역기구이경구 = 목흔흔이양연 /// 감오생지행휴 = 이의호,///로 교정 바랍니다
필아저씨 (114.205.***.**)
2026.03.02
감사합니다. 木欣欣以向榮 (목흔흔이향영)구와 已矣乎 (이의호) 구의 위치를 변경하였습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 (220.92.**.**)
2026.02.26
지금 읽어봐도흥미롭네
【원문】 봄봄
ㅗ역ㅍ** (218.148.***.***)
2026.02.23
너무 재미가 없어요
너무길** (112.149.***.**)
2026.02.19
너무길어요
소* (119.197.***.**)
2026.02.14
한자 전문은 없나 독음도 있으면 좋겠는데
필아저* (114.205.***.**)
2026.02.14
아래의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contents.history.go.kr/front/hm/view.do?levelId=hm_121_0130
죄송* (119.192.***.***)
2026.02.13
틱턱에서 우연히 김주혜 선생님의 국어 강의 한 꼭지를 듣다가, 의문이 들어 [시경 빈풍]까지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1. 시경은 민간에서 전해지는 백성들의 아름다운 노래를 모은 시가집입니다. 공자가 시경을 종종 인용하면서 군자가 갖춰야 할 풍모의 단초로 격상시켰기 때문에 후대의 문인들도 시경을 빗대어 차용하곤 했습니다.
2. [빈풍]의 내용은 열심히 농사 짓고, 혹독한 겨울을 준비해, 가족들을 굶기지 말자! 가 원의에 해당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3. '실솔'은 누가 봐도, 곤충들의 울음소리(혹은 날개 부딪치는 소리)를 모사한 의성어입니다. 그 앞에 '오월에는 사종(여치)가 뒷다리를 긁고, 유월에는 사계(베짱이)가 날개를 흔들어 소리를 낸다'고 했고, 이어서 점점 시간이 흘러 계절이 바뀌고 겨울에 들어서면서 혹독한 추위가 찾아오는 시절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4. 七月在野, 八月在宇, 九月在戶 칠월에는 마당에서, 팔월에는 처마와 마루에서, 구월에는 문짝에서 ....
5. 드디어 시월에는 내 잠자는 침상 밑에까지 '실솔이 있다'고 했는데, 위의 4번 구절이 실솔에 해당된다고 보는 해석도 가능하겠지만, 여름날 저렇게 울어대던 여치와 베장이가 시월에는 모두 집안으로 들어왔다고 해석하는 게 더 자연스러운 해석이 될 것 같네요.
6. 그렇다면, 시월의 내 침상 밑에서 들리는 '실솔'은 '곤충들의 소리'이지, 귀뚜라미에게만 해당되는 건 아닐 것 같습니다. 따라서 여기서 '실솔'은 즉자적으로 귀뚜라미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곤충들의 소리이다. 후대에 점차 실솔이라는 단어가 귀뚜라미로 대표되기 시작했다. 이런 오랜 변화를 거쳐 실솔=귀뚜라미가 되었다. 다만, 적어도 시경에서 쓰인 실솔을 귀뚜라미로 번역하기에는, 다른 곤충들을 부르는 명명법과 이질감이 보인다.
【원문】 날개
제이* (112.148.***.***)
2026.01.20
이 작품에서 아내는 사실 여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일제 강점기 하에 일제에 순응한 자를 의미한다.
독립운동을 행한 소수의 영웅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소시민들이 이러하였다.

이상은 그 중간지대에 머물러있는 지식인을 표현한거라 생각한다.
일제 강점기하에 적응하여 경제활동을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영혼을 판' 매춘과 같은 행위로 보며 얕잡아보고 낮춰 보며,
그들이 독립의식을 지닌 지식인들에게 '수면제'를 건네 그 신념을 마비시키려 든다는 인식이 보인다.

그러나 당시 그러한 지식인 중 실제로 독립운동을 한 사람은 극소수며
그저 탁상공론식으로 일제에 협력하는 이들을 비웃기만 하는 지식인들을 비꼬는 소설같기도 하다.
자신 또한 그러하기에 스스로를 자조적으로 표현한 것이기도 할것이다.

날고싶구나 이상을 펼치고 싶구나 라고 생각만하고,
일제에 적응한 조선인과 함께 어울리는 것은 절름발이와 같다고 생각하나
적극적으론 행동하지 않는 자신, 그리고 대다수의 지식인들을
비꼬는 소설 아닐까 문득 오늘들어 생각이 든다.
soulf** (119.71.***.*)
2026.02.08
좋은 시선 감사합니다
【원문】 용진가 (勇進歌)
요 옻 ** (211.62.***.***)
2026.02.04
8,9,10 빼고요
독립* (211.62.***.***)
2026.02.04
흠 보통은 3절까지 불러요 나가세 전쟁장으로 나가세 전쟁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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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도산 무릅쓰고 나아갈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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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아 용감력을 더욱 분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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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만 번 죽더라도 나아갑시다.는 코러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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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General Libraries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