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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놀이터 ::【양산시 경상남도 양산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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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양산시 정보
◈ 양산시의 예술문화자원
◈ 지역문화예술행사 - 삽량문화제 / 가야진용신제놀이 / 웅상농청놀이
◈ 지역문화예술단체 - 양산문화원 / 가야진용신제놀이보존회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양산시지부 / 한국문인협회 양산지부
◈ 지역문화예술 시상제도 - 양산시 시민대상 / 일맥문화대상
◈ 지역출신 예술인 - 엄정행 / 이원수 시인 / 무용가 김덕명
목   차
[숨기기]
 

1. 예술문화자원

 

1.1. 지역문화예술행사

◈ 삽량문화제
민족의 정신적 지주가 되고 향토 문화예술의 전승·발전을 위하여 10월 5일 시민의 날을 전후하여 전 시민이 경축하며 시민으로서 긍지와 애향심을 고취시킬 향토문화제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각계 각층의 고견을 모아 1986년 제1회 삽량문화제를 제정하여 10월 5일을 전후하여 공개행사 문학행사, 미술, 음악, 민속, 체육, 전시, 시민노래자랑 등 8개 부문에 걸쳐 14회를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것이다.
 
삽량은 1,500년 전 신라 눌지왕 2년(418)부터 경덕왕 16년(757) 340년간 불러온 양산시의 옛이름이며, 삽량문화제는 만고충신 박제상(朴堤上) 공의 충렬을 추모하기 위한 행사로서 당시 삽량주는 지금의 경주 월성을 포함, 경남 중동부 지역을 관장하였으며, 삽량의 뜻은 지극한 충성의 뜻을 갖고 있다. ① 행사종목은 삽량주간 박제상 가장 행렬 ② 삼장수 가장행렬 ③ 가야진용신제놀이 가장행렬 ④ 웅상 농청놀이 가장행렬 외 50여종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음.
 
◈ 가야진용신제놀이
이 놀이는 『삼국사기』 제사조에 보면 제2대 남해왕이 시조왕묘에 제사를 지냄으로 시작된 것인데 농경사회라서 풍년을 기원하기 위하여 천지신명에게 바치는 고제(告祭)이다. 대사(大祀), 중사(中祀), 소사(小祀)가 있는데 여기는 중사 중에 사독(四瀆)제이다. 원래 동쪽에는 토지하(土志河), 남쪽에는 황산하(黃山河) 일명 낙동강이라고 하며 서쪽은 웅천(熊川), 북쪽에는 한산하(漢山河)인데 지금은 다 없어지고 낙동강에 가야진사에 지내는 가야진용신제만 남았다. 이 놀이를 보면 부정을 물리치기, 칙사맞이, 길딱기놀이, 칙사영접, 굿놀이, 돼지를 용왕님께 바치는 침하돈(沈下豚)놀이로 구분하여 행하는데 그 기에는 네 개의 깃발이 선창과 상쇄, 대북, 소북, 잡색 등으로 구성하여 한마당 잔치를 벌이는 놀이이다. 오직 양산만 원형을 보존하고 있으며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19호로 보존되고 있다.
 
◈ 웅상농청놀이
이 놀이는 웅상망시곱매기 놀이를 발전시켜 웅상 농청놀이가 되었다. 곡창인 이곳에서는 일년 열두달 농사를 중심으로 희노애락이 어우러져 웃고 울면서 일하고 있는데 아무리 고달파도 그것을 모르는 놀이행사이다. 우리나라 세시풍속에서도 보다시피 정월 입춘이 시작되면 작년에 파종한 보리싹 밟기, 벼논깔기, 씨벼싹틔우기, 묘 이식과 더불어 보리타작 논매기에 초불두불 망시매기에 농사장원을 뽑고 풍년을 축하하는 농사놀이인데 추수가 끝나면 설날을 맞아 노는 일이며 이것을 조직적으로 연출하는 것이 웅상농청놀이다. 경남민속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 전국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1.2. 지역문화예술단체

 
• 양산문화원 양산시 북부동 327-1 ☎ (055)386-0890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양산시지부 양산시 북부동 327-1 ☎ (055)372-4567
• 한국문인협회 양산지부 양산시 북부동 327-1 ☎ (055)382-5755
• 한국사진작가협회 양산시지부 양산시 북부동 327-2 ☎ (055)382-6052
• 한국미술협회 양산시지부 양산시 북부동 327-2 ☎ (055)388-2177
• 한국무용협회 양산시지부 양산시 북부동 327-2 ☎ (055)386-4600
• 한송예술협회 양산시하북면 순지리 681-5 ☎ (055)382-0654
• 양산서도회 양산시 북부동 327-2
• 가야진용신제놀이보존회 양산시 북부동 327-2
• 한국민주예술인협회양산지부 양산시 웅상읍 평산리 ☎ (055)385-6031
 
 

1.3. 지역문화예술 시상제도

◈ 양산시 시민대상
① 문화부분 ② 봉사부분 ③ 산업부분 ④ 체육부분 ⑤ 효행부분. 양산시 조례에 의하여 매년 10월 5일을 시민의 날로 제정하여 각 부분에 지역사회 발전과 문화창달에 기여하고 효행이 지극할 뿐 아니라 향토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 일맥문화대상
이 상은 일맥 황내성(一麥 黃來性)의 유업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다. 선생은 경남창원 출생으로 양산에서 태창기업 동부산컨트리클럽을 경영하시다가 작고하신 분으로서 양산, 부산,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학술문화예술과 교육에 큰 업적을 남기신 분들에게 고인의 기일날 시상하는 상이다.
 
 

1.4. 지역출신 예술인

◈ 엄정행
현 경희대학교 교수 성악가. 양산시 중부동 출신으로 서울음대를 졸업하고 테너로서 전국에 명성을 떨치고 있는 우리 고장 출신의 성악가이다.
 
◈ 이원수 시인
양산시 북정동 출신으로 이곳에 소학교를 다니다가 창원으로 가서 고향이 그리워 지은 노래가 「고향의 봄」이다. 실향으로 어린시절 옛 고향이 그리워 지은 노래인데 당시 『문학 소년』 잡지에 게재됨으로서 문단에 인정되었으며 「오빠생각」, 「뜸부기」 등 많은 노래를 지어 아동문학가로서 고향을 빛냈다. 말기에는 한국아동문학가협회를 창설하여 스스로 회장이 되어 어린이를 위한 많은 주옥같은 시와 소설을 남겼으며, 그 중에서도 「고향의 봄」은 전 국민의 애창곡이다.
 
◈ 무용가 김덕명
김덕명 선생은 선천적으로 고전무용을 위해 태어난 사람같다. 인생의 전부를 춤에 매달린 선생은 춤 없이는 살 수 없을 것 같다. 춤의 율동은 마치 신선이 공중에서 춤을 추는 것 같아서 보는 이로 하여금 탄식어린 감탄을 금할 수 없다. 그가 추는 춤은 약 27개 종류로 사찰학춤, 한량무, 교방타령무, 신라장건무, 교방진연무, 태극무, 바라춤 등 선생이 구사할 수 있는 20여종의 춤가락은 사람을 무아지경에 끌고 가는 듯하며 특히 사찰학춤의 24개 춤사위가 자유자재로 돌아가는가 하면 학이 하늘에 올라가는 시늉은 그가 사람이 아니고 학인 것 같다
 
경남무형문화재 제3호인 한량무(閑良舞) 기능보유자이기도 한 선생은 양산사찰 학춤을 국가적으로 공인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선생은 금년 77세로 인생의 황혼임에도 그의 춤사위는 젊은이들이 혀를 찰 정도이다. 김옹은 일본 중국 우리나라 무대에서 춤을 구사, 옹에게 그 젊음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랄 뿐이다. 지금은 고향에서 후배양성에 시간을 할애하고 있으며 옹은 양산시 동면 내송리 출생이다.
경상남도 양산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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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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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General Libraries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