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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항포 국민관광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당항포해전에서 57척의 왜선을 침몰시키고 전승고를 올린 당항포대첩을 길이 후손에게 전하고자 당항만을 국민관광지로 개발, 국민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다. 숭충사, 충무공 기념관 임란공신 현충탑, 전승기념탑, 해안산책로, 요트장, 유람선 보트선착장, 장승거리, 야영장, 모험 놀이시설, 야외공연장(문화이벤트) 등. △ 수용능력 5000명 년 1백만 명 △ 숙박시설 : 대호프라자, 해수사우나 등 다수
◈ 연화산 도립공원 삼림휴양관광지로서 등산객이 많이 찾고 있으며 명찰인 옥천사가 있고 관광객 편의시설이 잘 정비되어 있다.
◈ 옥천사 옥천사는 신라 문무왕때(676)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로서 연화산 절경 속에 자리잡고 있다. 청련암 백련암 두 암자가 있으며 근세의 고승 청담조사의 삭불본사로서 청담조사 사리탑비가 있고 유물전시관인 보장각에는 각종 유형문화재 109점이 전시되어 있다.
◈ 상족암 군립공원 상족암은 약 300m의 산 전면이 층암단애로 되어있고 암벽 깊숙히 동서로 되돌아 돌며 암굴이 뚫어져 있는 곳으로 밥상다리 모양 같다하여 상족(床足)이라고도 불리어지며 해안절경과 공룡발자국이 유명하다. 공원내엔 몽돌해안 해수욕장이 있고 연건평 3천여평의 청소년수련원이 있다. 상족암 일대는 천연기념물 제411호.
◈ 와룡산 운흥사 신라 문무왕 16년(676) 의상대사가 창건. 임진왜란 때 승병의 본거지로 사명대사가 지휘하던 승군 6천여명이 왜적과 싸우기 위해 훈련하던 곳으로 괘불이 유명하다.
◈ 무이산 문수암 신라 성덕왕 5년(706) 의상대사가 창건. 무이산 산정과 문수암에서 바라보는 남해안 국립해상공원 한려수도의 전경은 일품이다. 문수암에서 남서쪽 500m에 보현사가 있고 석불상인 예적금강이 유명.
◈ 좌이산 봉수대 좌이산이라는 이름은 옛날 해일이 일어났을 때 산 전체가 왼쪽 귀만큼만 남겨 놓고 물에 잠겼다고 한 데서 비롯된다.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이 산은 임진왜란 때 출병한 명나라장군 이여송이 우리나라 8대명산 중의 하나로 꼽았던 곳으로 산정에 봉수대가 있고 봉수대에서 바라보는 한려수도의 경치는 참으로 일품이다.
◈ 호암사 임진왜란 당시 중국 영양출신 기사무장 천만리(千萬里)공이 이여송 원수와 더불어 동도하여 왜적을 섬멸한 공훈이 혁혁하여 우리나라 국왕으로부터 화산군에 봉해지고 부도사를 건립하여 신위를 봉안 제향토록 하였다. 천만리 공은 임란을 평정시킨 후 두 아들을 거느리고 귀화하여 우리나라 영양 천씨의 시조가 되었다. 근년 우리나라 영양 천씨들이 중국 영양을 방문, 중국 천씨와 상견례를 가졌다. 동해면 일주도로는 마라톤 코스로 개발 이봉주 선수가 전지훈련했다. 호암사는 동해면 장좌리에 있고 해안 곳곳에 낚시터가 있다.
◈ 1일 코스 △ 당항포국민관광지 → 연화산 도립공원(옥천사) △ 상족암 군립공원 → 무이산 문수암 △ 동해 → 삼산 → 하일 → 하이면 해안도로 드라이브 △ 상족암 군립공원 → 삼천포 화력발전소 → 운흥사
◈ 2일코스 △ 당항포 국민관광지 → 연화산 도립공원(숙) → 무이산 → 문수암 → 운흥사 → 상족암 군립공원 △ 당항포 국민관광지 → 동해면 해안도로 일주 → 무이산 문수암(숙) → 연화산 도립공원 → 상족암
◈ 주요 등산로 △ 무량산(581m)-대가면 양화리 일대 △ 향로봉(579m)-하이면 와룡리(운흥사) △ 무이산(546m) 상리면 무선리(문수암)△ 연화산(477m) 개천면 북평리(옥천사) △ 벽방산(650m) 거류면 은월리(안정사) △ 거류산(570m) 거류면 일대(장의사)
◈ 남산공원 읍 동남쪽 공원 산정엔 옛 소가야 사절의 토성이 있었으며, 비석거리, 보광사, 충혼탑 산책로가 있고 삼림욕지 체력 단련장이 있다. 산정엔 팔각정이 있고 고성만을 조망할 수 있다.
◈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 경남항공고등학교 옆에 있으며 청소년의 집, 게이트볼장, 궁도장, 광장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