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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놀이터 ::【봉화군 경상북도 봉화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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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봉화군 정보
◈ 봉화군의 어제와 오늘
본군은 경상북도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태백산을 주산으로 하여 여러 낙맥과 험난한 고개마루로 이루어진 산골자기 군이다. 동으로는 울진군과 영양군에 접하여 있으면서 낙동강 상류가 동점에서 발원하여 소천면을 거쳐 명호면 소재지를 휘감아 석천이 가파르게 흘러 청량산을 안고 돌아 안동시로 이어져 가고, 남으로는 안동시에 면하여 있고 태백산을 경계로 강원도 삼척과 영월군이, 서쪽에 영주가 있다.
 

1. 내 고장의 어제와 오늘

 
본군은 경상북도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태백산을 주산으로 하여 여러 낙맥과 험난한 고개마루로 이루어진 산골자기 군이다.
 
동으로는 울진군과 영양군에 접하여 있으면서 낙동강 상류가 동점에서 발원하여 소천면을 거쳐 명호면 소재지를 휘감아 석천이 가파르게 흘러 청량산을 안고 돌아 안동시로 이어져 가고, 남으로는 안동시에 면하여 있고 태백산을 경계로 강원도 삼척과 영월군이, 서쪽에 영주가 있다. 계곡은 가파르며 그윽히 깊고 험난하며 85%가 산이다. 전답은 띄엄띄엄 평지로 내려오면서 다소의 평야가 형성되어 비교적 비옥한 편이다. 기후조건은 편차가 심하여 군내의 읍면들 사이에서도 같은날 15℃의 기온차가 생기며 우량은 더더욱 심하다.
 
산은 많으나 지질이 좋아 옛부터 나무가 많았고 본군의 자생 춘양목은 전국적으로 유명하였다. 이 소나무는 곧고 굵고 크게 자라며 옹이가 없고 송진이 잘 스며들어 썩지 않는 좋은 나무이다. 본군은 조선 초엽까지도 거의가 부곡이었고 주로 화전민이 여기 저기서 3~4년간 살다가 다른 곳으로 옮겨 사는 사람뿐인 고장이었다. 그후 다른 곳에서 정착민이 들어와 토지를 개간하고 집을 지으면서 마을이 점진적으로 발전하였다.
 
 
봉화군 연표
 
고대
760 - 경덕왕 전까지는 고구려 영토로 고사마현이라 하였다.
경덕왕때부터 옥마현이라고 개칭하였다.
 
고려
940 - 태조 23년 봉성현이라고 또 개칭하였다.
 
1389 - 공양왕 1년 봉화현이라고 또 개칭하였다.
 
1361 -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하여 봉화 청량산까지 왔다.
 
근대·현대
1908 - 일본군이 태백산사고에 불을 질렀다.
 
1913 - 군청사를 내성면 포저리 285번지 현 청사로 ?ケ芽?
 
1967 - 군청사를 콘크리트로 신축
 
1979 - 봉화면이 봉화읍으로 승격
 
1983 - 석포 출장소가 면으로 승격
 
1986 - 군민회관 건립
 
1993 - 문화원 신축
경상북도 봉화군 정보
• 봉화군의 어제와 오늘
• 봉화군의 역사문화자원
(2005.06.0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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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General Libraries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