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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놀이터 ::【음성군 충청북도 음성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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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음성군 정보
◈ 음성군의 생활문화자원
◈ 전통생활민속 - 거북놀이
◈ 구전설화 - 6월에만 물이 나는 유월샘 / 음성의 자린고비 조륵 이야기
◈ 지역의 토산품과 특산품 - 음성청결고추 / 인삼 / 사과 / 미백복숭아 / 맹동수박
목   차
[숨기기]
 

1. 생활문화자원

 

1.1. 전통생활민속

◈ 거북놀이
음성 거북놀이는 7월부터 8월 추석전후까지의 농신(農神)과 용신(龍神)에 대한 축농(祝農)놀이며, 거북이를 앞세운 대동놀이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민속놀이다.
 
거북놀이는 먼저 수숫잎이나 볏짚을 엮어 거북형상을 만들고 장정 두 사람이 이를 덮어 쓰는데 앞 사람은 손으로 거북의 머리를 만들며 뒷사람은 빗자루로 거북의 꼬리를 만든다.
 
추석차례를 지낸 마을 사람들은 풍물을 앞세워 마을 공터로 모여든다. 거북의 형상을 두사람이 덮어 쓰면 거북이가 되어 질라아비가 이끌고 농악대와 같이 집집을 다니며 논다. 놀이꾼은 용기(龍旗)와 거북을 앞세워 집집마다 돌며 농악대가 집터를 눌러주고 질라아비가 덕담을 늘어 놓는다. 거북은 덕담에 맞추어 춤을 춘다. 집주인은 술상을 차려 놀이패를 대접한다.
 
음성거북놀이의 일반적 형태는 가신(家神)들에 대한 덕담, 간략한 제례농악과 거북놀이, 거북노래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2. 구전설화

◈ 6월에만 물이 나는 유월샘
음성군 삼성면 용성리 서원말 운곡서원 뒷편으로 계곡을 따라 백운산으로 올라가는 길 옆에 작은 샘 하나가 있는데, 이 샘을 마을 사람들은 ‘유월샘(六月井)’이라고 한다.
 
이 샘은 일년 열 두달 중 음력 6월 한달만 물이 난다. 아무리 가뭄이 계속되어도 6월이 되면 이곳 샘에는 습기가 오르면서 물이 고이기 시작하고 아무리 홍수가 나는 장마가 계속되어도 6월이 아니면 물이 고이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므로 이샘을 ‘유월에만 물이 고인다’고 하여 ‘유월샘’이라고 전해 오는데 이 샘물은 열기를 내리는데 특효하여 위장병에 특히 효과가 있다한다. 매년 6월 복(伏)날이 되면 인근 마을 사람들이 모여와서 이 샘물을 마시고 그릇에 담아가고 있다.
 
◈ 음성의 자린고비 조륵 이야기
자린고비는 옛부터 우리나라의 전국 방방곡곡에서 많이 배출되어 가난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부자가 된 사람들의 일화와 애환을 남겨 놓았는데 그 가운데에서도 음성고을 금왕의 조륵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대표적 자린고비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조륵이 행한 이력을 보면 장독에 앉았던 파리의 다리에 묻은 장이 아까워 그 파리를 잡으러 단양까지 따라 갔던 일, 무더운 여름날 부채가 닳을까봐 부채앞에서 머리만 흔들던 일, 제삿날이 돌아와 굴비를 사오면 제사를 지낸다음 그 굴비를 천장에 매달아 놓고 쳐다보면서 밥 한그릇을 비우는데 두 번이상 쳐다보지 못하게 하던 일 등이 전해온다.
 
조륵은 나중에 ‘자린고비’가 아닌 자인고비(慈仁考碑)의 별명으로 나라에까지 그 이름이 알려진 보기드문 자선사업가로 그의 행적을 기리게 되었다.
 
 
 

1.3. 주민의 종교생활

전통적인 마을 공동체 신앙인 산신제가 13개의 마을에서 행해지고 있으며 대표적인 것으로는 금왕읍 용계리 산신제와 생극면 병암리 이진말 산신제이다. 그리고 여러 마을에서 오늘날도 동제를 지내고 있다.
 
현재는 전통적 마을 공동체 신앙인 산신제, 동제 등이 많이 사라지고 있으며 불교, 기독교가 점차 늘고 있다. 현재 사찰은 전통사찰 5개소를 비롯한 53개소, 천주교회 3개소, 개신교회 11개소, 성공회 3개소 등이 있다.
 
■ 불교
• 가섭사 - 음성읍 용산리 산 1번지
• 미타사 - 소이면 비산리 비선거리
• 화암사 - 원남면 덕정리 독정리
• 수도암 - 소이면 충도리
• 대경사 - 소이면 비산리 새말
 
■ 기독교
■ 천주교
• 음성천주교회 - 음성읍 읍내리 469
 
 
 

1.4. 주민의 생활권역

◈ 음성읍
군청 소재지로서 각급 기관단체가 자리하고 있으며, 재래 시장인 5일장(2일, 7일)이 음성읍 읍내리 시장통에 선다. 음성읍 및 인근 면인 원남면, 소이면 사람들이 장날을 이용하여 활발한 상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 금왕 및 대소
중부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서울과의 교통편이 좋아서 금왕, 대소지역에 지방 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중부권의 공업핵심지역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1.5. 지역의 별미음식

◈ 닭죽마을
음성군 원남면 하당리에 위치한 향토음식마을로 어린 닭과 찹쌀, 인삼, 대추, 엄나무등을 재료로 담백한 닭죽과 찹쌀누룽지를 만들어 대접하는 향토 음식마을. 장수촌, 신토불이, 삼랑진이 유명하다.
 
 

1.6. 지역의 토산품과 특산품

◈ 음성청결고추
음성청결고추는 1968년 전국 최초로 비닐멀칭재배를 성공하였으며 오늘날 양질의 고추생산을 함으로써 전국에서 최초로 품질인증을 받았다. 매운맛과 단맛이 잘 혼합되어 있고, 껍질이 두꺼워 가루가 많이 나오며 현대식 건조로 매우 위생적이며 김장 및 고추장용 고추로 전국 제일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해마다 고추 수확의 기쁨과 홍보를 위한 고추축제가 열리고 있다.
 
◈ 인삼
불로장생의 명약으로 조선 영조때부터 재배하기 시작한 음성 인삼은 천혜적인 기후조건에서 생산되는 6년산 홍삼 주산지로서 인삼의 유효성분인 사포린 함량이 많아 약효가 뛰어나다.
 
◈ 사과
산이 많은 음성의 고지에서 생산되는 음성사과는 공해가 적은 곳에서 생산하여 색깔이 곱고 당도가 높으며 신맛이 적고 과즙이 많으며 저장성이 강하다. 음성사과는 고급 수출용으로 생산하고 있다.
 
◈ 미백복숭아
감곡의 미백복숭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음성군 감곡에서만 재배 생산되는데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으며 과피가 얇고 색상이 선명하다. 88서울올림픽 개최때 선수촌 공식납품 과일로 선정되어 전국 제일의 품질을 인정 받았으며 서울의 유명 백화점에 주문 판매하고 있다.
 
매년 5월 복숭아꽃축제가 주산지인 감곡면에서 다채롭게 열리고 있다.
 
◈ 맹동수박
음성군 맹동면 광활한 평야에서 한여름 따가운 햇빛을 받고 생산되어 맛과 당도가 뛰어나며 신장의 결석증과 이뇨작용에 좋다. 상품성이 우수하여 선주문 판매를 하며 맛과 당도가 떨어질 경우 2배 보상제도를 실시하고 있어 맛을 보장하는 우수한 농산물이다.
 
매년 6월에 맹동면에서는 수박축제를 열고 있다.
충청북도 음성군 정보
• 음성군의 역사문화자원
• 음성군의 생활문화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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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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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General Libraries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