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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 북도 중앙부에 자리잡고 있는 군. 임실(任實)이란 지명은 백제 때는 잉힐군(仍肹郡)이었으며 통일신라 때에 임실군이 되었다. 【임실】은 한자 취음으로 "임"은 "그립고 사랑하는 사람", "실"은 실(谷:마을)로 '서울'처럼 순우리말로 전해지는 지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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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지역 > 한국
전라 북도 중앙부에 자리잡고 있는 군.
임실(任實)이란 지명은 백제 때는 잉힐군(仍肹郡)이었으며 통일신라 때에 임실군이 되었다. 【임실】은 한자 취음으로 "임"은 "그립고 사랑하는 사람", "실"은 실(谷:마을)로 '서울'처럼 순우리말로 전해지는 지명이다. 고려때는 남원부에 속하였다가 고려 명종(明宗) 2년에 감무(監務)를 두었고, 조선에서는 태종(太宗) 13년에 준례에 따라 현감(縣監)을 삼았으며, 중종(中宗)때에는 임실(任實)과 운수(雲水)로 불리었다.
임실군은 동쪽으로 진안군, 장수군, 남원시 서쪽으로는 순창군, 정읍시, 북쪽으로는 완주군과 각각 접하고 있다. 도청 소재지인 전주시와는 29km 거리에 위치해 있다.
동부에 소백 산맥, 북서부에 노령 산맥이 뻗어 산지가 많으며, 동부에서 남북으로 이어진 골짜기를 따라 분지가 발달하였다. 북서부에 섬진강 상류가 흐르고 있으나 넓은 평야가 발달하지 못하였고, 섬진강 다목적댐의 건설로 넓은 갈담 저수지가 생겼다. 기후는 남부 내륙형으로 다우 지역에 속한다.
주산업은 농업으로 쌀, 콩 외에 깨가 특산물이다. 그 밖에 누에고치, 토종꿀, 낙농 제품, 한지, 고랭지 채소의 생산이 활발하다. 전라선 철도와 국도 및 남원군을 통하는 올림픽 고속 도로가 있어 외지로의 교통이 편리하다.
문화재로는 보물 제267호로 지정된 임실 진구사지 석등 및 이도리 석불 입상, 해월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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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전문
(인기순, 1~10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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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 원문/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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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 동영상
(인기순, 1~10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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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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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이 재실은 성수면 태평리 양암마을에 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 기와집으로 현판이 1개, 주련이 4개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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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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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인류가 불을 처음 이용하고 돌을 깨뜨려 만든 뗀석기와 나무나 뼈로 만든 도구를 사용한 시기를 구석기시대라고 한다. 인류의 역사에서 99% 이상을 차지한다. 임실군에 사람들이 처음 살기 시작한 것은 후기 구석기시대로 추정된다. 임실군 신평면 가덕리 하가유적에서 뗀석기와 몸돌, 슴베찌르개, 각추상석기, 나이프형석기 등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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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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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덕치면 물우리 섬진강변에 세워진 월파정(月波亭)은 조선식 건축양식으로 정교한 조각과 우아한 선, 화려한 단청이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져 선경(仙境)을 빚어놓고 있다. 특히 섬진강 맑은 물이 급류로 흐르다가 바위 사이를 감돌아 월파정 아래에 이르면 소(沼)가 되어 유유자적하며, 강기슭의 기암괴석과 천 년 묵은 낙락장송이 함께 조화를 이루어 마치 한 폭의 산수화를 연산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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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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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삼국시대 때 임실군의 위상을 이해하는 데 산성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만경강에서 섬진강유역으로 진입하는 길목인 슬치 주변에 산성이 집중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호남정맥 산줄기가 그다지 험준하지 않아 일찍부터 사람들의 왕래가 많았던 곳이 슬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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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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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오수면 주천리 마을 안뜸 동쪽 끝에 위치하고 있다. 귀노재(歸魯齋)는 곡성 현감을 지낸 곽득형(郭得亨)의 재실로 팔작 기와집이다. 정면 5칸, 측면 3칸으로 이 지역에 거주하는 현풍 곽씨 문중에서 1922년에 지었다. 귀노재 편액은 효산 이광열이 썼으며, 건물 안에는 3개의 현판과 6개의 주련이 있다. 담장을 사이에 두고 삼계사(三溪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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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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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쌍백정은 삼계면 어은리 사월마을에서 삼계면과의 접경지 오수 오산리로 넘어가는 길가 좌측의 높직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이 정자는 단기 4287년(1954) 유상규(柳庠珪)가 지었으며, 쌍백정기(雙白亭記)에 의하면 쌍백정의 쌍백(雙白)이란 뜻은 사백월백(沙白月白) 즉 모래도 희고 달도 희다는 글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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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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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오수역에서 동계로 가는 13번 국도에서 삼계면 소재지 못미처 군수 이기방 선정불망비에서 우회전하면 바로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명성재(明盛齋)는 이 지역에 거주하는 연안김씨(延安金氏)의 선조 판결사 만은(晩隱) 김벽(金壁)의 재실로 팔작지붕 아래 겹처마를 두르고 정면 4칸, 측면 2칸으로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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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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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번 국도 좌측 성수면 삼봉리 금동마을 이정표를 따라 300m쯤 들어가면 풍산 심씨 재실인 영모재(永慕齋)가 위치하고 있다. 풍산 심씨 재실인 영모재는 후손들이 세운 것으로 대문 입구의 바위에 “풍산심씨 제동” 이라는 암각서도 있다. 이 재실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 기와집으로 현판이 2개, 주련이 6개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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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애월읍, M 010-6693-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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